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 통일열망 하나로

관리자 | 2015.08.21 14:21 | 조회 17
국내 10대 주요 도시, 워싱턴, 도쿄, 하얼빈에서 글로벌 대합창





▲서울 목동 파리공원에서 통일을실천하는사랍들과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 합창단이 새시대통일의노래 ‘원드림원코리아’를 합창하고 있다

 

분단이후 처음으로 진보·보수 시민단체가 하나되어 통일운동 을 펼치고 있다. 시민사회가 주 축이 된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 인 조직위원회가 주도하고 통일 부, 통일준비위원회, 광복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하 는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이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한국, 미국, 일본 그리고 중국 주요 도 시에서 성황리에 시작하였다.

국내에서는 통일을실천하는사 람들과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 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서울 목 동 파리공원과 의왕시 여성회 관, 만리포 해수욕장, 전주 한옥 마을, 온양 온천역, 마산역, 문경 시청 야외공연장, 부산 자성대 공원, 대구 경북대학교, 광주 동 명교회 등 지역별 특색 있는 장 소 10곳에서 통일을 기원하는 한 마음으로 ‘One Dream One Korea’가 울려 퍼졌다.

미국 워싱턴 행사는 국회의사당 캐논 의원회관과 링컨기념 광장 에서 이틀간에 진행되었다. 200 여명의 교포사회 지도자뿐만 아 니라 지한파 의원인 마이크 혼 다 의원 등 한반도 통일을 지지 하는 현지 지도자들도 함께 하였다. 특별히 김형석 작곡가, 양 파 그리고 나윤권씨가 참석하여 워싱턴 여성합창단과 함께 ‘원드 림 원코리아’노래를 불렀다.

일본 히비야 공원에서 열린 재 일민단 주최 제 90회 광복절 기 념식 2부 행사 중 동경한국학교 학생들로 이뤄진 합창단이 ‘원 드림 원 코리아’를 열창했다.

새시대통일의노래캠페인은 남 북통일을 이루는데 통일국가 비 전의 필요하다고 보고 ‘하나의 꿈이 하나된 코리아를 만든다’ 는 기치아래 분단이후 남한사회 에 만연한 진보와 보수의 갈등, 종파간의 갈등을 해결하고자 한 다. 이에 통일국가 실현을 위하 여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 지 역감정 그리고 종교간의 갈등 등 남남갈등을 해결하고 통일 국가 실현을 위해 함께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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