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팝 프로듀서계의 거장 지미잼&테리루이스 “갈라진 사람들을 하나로 만드는 일에 재능을 보탠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젊은 세대가 이 노래를 들으면서 통일을 염원했으면 좋겠다”

관리자 | 2017.03.21 14:28 | 조회 13
그래미상 6회 수상에 빛나는 팝의 레전드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가 2017 글로벌피스컨벤션의 총회 두번째 세션 “지구촌 선결 과제 해결을 위한 전략회의” 한화갑 대표와 함께 동북 아시아의 평화와 안보를 주제로 발제 토론을 했습니다.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는 작곡가로서 최고 권위있는 올해 송라이터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는 반가운 뉴스와 더불어 한국 통일을 위한 캠페인에 노래를 작곡할 수 있는 보람찬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테리 루이스는 음악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음악은 사람들의 영혼에 닿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언어에 상관없이 나이가 많건 적건 어디에 살고 있건 문제되지 않죠. 위대한 노래는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룰 수 있게 배경음악이 되어 줍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에게, 결혼을 하려는 사람에게,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응원해주는 사운드 트랙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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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잼은 소셜 미디어에 긍정에 메시지를 하나 올리는 것처럼 평화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모두가 의견을 가지고 있고,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만들어 질 수 없는거죠. 소셜 미디어는 우리가 하는 일을 알릴 수 있는 파워풀한 도구 입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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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테리루이스는 “세계 평화의 시작은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커뮤니티안에서 지역사회에서 나라에서 시작하는 거죠. 어떻게 시작할까요? 바로 주변사람들에게 배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더 밝은 빛을 내뿜으세요. 빛은 어둠을 변화시키고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희미한 빛 말고 밝은 빛이 되세요. 활동적으로 참여하세요” 라는 강연으로 많은 박수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지미 잼과 테리 루이스가 제작한 “One K”노래는 K-pop 스타들이 함께 합창하여 2017 글로벌 피스 콘서트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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